
기다리고 기다리던 포코피아가 발매되어 일주일동안 열심히 달려서 엔딩을 봤다
사실 엔딩이... 전체적인 스토리의 엔딩이지 앞으로 해야할건 산더미같이 쌓여있기 때문에 말만 엔딩이고 그렇다
예전에 모동숲 나왔을때 코시국이라 원격수업 뒷전으로 미루고 하루종일 타임슬립하면서 미친듯이 하다가 금방 질려버린 전적이 있어서ㅋㅋㅋㅋㅋ 이번엔 타임슬립 없이 정직하게...? 즐겨봤다

이름을 정하라는데 본가처럼 디폴트네임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정직하게 메타몽 했다


관동 배경이라 1세대 스타팅과 비공식 스타팅 구구를 처음으로 만났다

포켓몬센터 건축까지 마치고 이제 이 섬을 꾸며야 하는건가......?! 했는데

섬이 더 있었다ㅋㅋㅋㅋ

페퍼 요씽리스를 만나고

데구리한테 구르기도 배움

가라르 출신 아니랄까봐 역시나 카레를 만드는 요씽리스


각 섬마다 전포 만나고 5레벨 환경 만들면 해당 섬 관련 스토리는 끝났다고 보면 될것같다



산지 마을에 애정몬들이 많이 나와서 오랫동안 여기 있었다
쫀도기-바우첼 나오는 줄 전혀 몰랐는데 꽃밭에서 쫀도기 만났을때의 행복함이란,,,, ^^
돌이 많은 곳인데 암멍이 없어서 뭔가 아쉽다 🥲



루카리오와 리오르도 만났다.
둘 특별대화 귀여움
파동센세 루카리오

그다음 해안마을에서는 핏발선 루브도를 만나고

라프라스한테 수영도 배웠다.

작년에 다녀온 메타몽 팝업 생각난다 푸하하

그리고..................! 창백카츄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캐 아리따우신지..

방전되어서 창백해졌다는 모양이다

전봇대 미리 다 세워둠

다행히 발전기에서 받아오는 전기는 쓸 수 있나보다
그리고 엔딩 후에? 피카츄의 부탁으로 잃어버린 동생들을 찾아오는데......









어떻게 피카츄가 소녀가장...?
어떻게 피츄가 연하...?



일레즌 우는거ㅠㅠㅠ 개안쓰럽




피카츄가 구해준 아기들은 모두 다 건강해진 상태
듬직한 피츄, 막내같은 일레즌, 발랄한 데덴네 ...... 아주 심금을 울리는구나


아기들은 피카츄가 자기들 구해주느라 방전된걸 모르는 상태다ㅠㅠㅠㅠ

그래서 발전기 치트로 아직 건강한 척 하는 창백카츄........



이야........................
갓겜이다

부유섬에서는 망나뇽에게 활공을 배우고

거장 두드리짱도 만났다
건축 거장같은 머리모양이 귀여움ㅋㅋ

내가 좋아하는 푸키몬들 많이많이 나와서 너무 행복함



부유섬 포켓몬센터와 실프주식회사 완공했더니



실프주식회사 하면 마스터볼이죠

그리고 뮤츠....

역시나 인간을 싫어하시지만 포켓몬들이 으쌰으쌰해서 지은 건물이라고 하니까 칭찬해주고 사라졌다



그리고 누가봐도 로켓단 입단테스트도 끝~
의외로 시키는게 많아서 미리미리 밀어두는게 편할것같다.





이름 따라가는 로켓단









그리고 누가봐도 주인공 메타몽의 파트너로 보이는 사람이 나와서 메타몽이 로켓에 실어놓은 사진을 본다
나 이럴줄 모르고 쫀도기 독사진 보내놓음ㅋㅋㅋ;;;


로켓단이 로켓발사 하고 남은 자리엔 코일이 있었다

마지막 스킬인 전자부유 획득
코일 상태로 건축할수 있는 아주 편한 기술,,,

백지마을로 가면 이브이가 반겨줌

이브이즈를 데려와야.......... 막막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