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마프티라는 이름의 단체에 속한 인물 노아는 지구를 개인의 소유로 하려는 악의 세력에 맞서 대항한다. 이 과정에서 안달루시아라는 여성을 만난 노아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고, 곧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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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시점(주로 역샤 장면.....)이 자주 나와서 신선했고 실사영화 보는 느낌이었음
하사웨이 시점 하로ㅋㅋㅋ😭 지금은 어디갔니 뭐하고있니?
더블제타 하로도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허이.... 두 시리즈나 걸쳐서 출연한 장수하로
요즘에 테니프리만 주구장창 보고있었더니 케네스 금방이라도 아앙? 할것같았음 이러면안되는데..... (성우고정관념이 심한편)
레인쿤은 복슬복슬한 머리와 영원히 고통받는 점이 귀여움
ㅋㅋ요즘 머릿속이 복잡해서 생각하기를 멈춰버린탓에 그냥 납작~하고 저차원적인 감상만 늘어놓게 된다
할말이 없군... 그냥 다 쥬도펀치먹어라
영화는 여전히 어둡고... 1편보다 더 어두워진것같다
1편을 집에서 볼때 너무 어두웠어서 tv화면에 내 얼굴만 보이길래 2편은 꼭 영화관에서 개봉하길 바랐는데,
이럴수가~ 더 어두워져서 아무 소용이 없었음
어두운 상황일수밖에 없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무너무 어두워서 보이는게 하나도 없었다
눈이 안좋아서 섬광효과에 예민한데 영화 내내 어두침침하다가 전투 번쩍번쩍하니까 눈물이 줄줄 흐름
근데 차마 흐르는 눈물을 닦지 못했다 전투씬보고우는사람될까봐

아 그래도 콕핏 내부나 시스템 작동음 많이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 전투씬에서 하사웨이가 아류제우스 북북 찢다가 알맹이 실루엣보고 PTSD 올라오는 장면부터 엔딩까지 너무 휘몰아쳐서 저절로 이마를 짚게됨
아 근데 아무로 성우 여전히 안바꿨더라~ 걍 임종할때까지 기다리는건가?
내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그 특유의 아무로스러운 느낌이 많이 빠진것같음
사람들이 아무로 성대모사할때 필수로 깔고가는 쪼? 같은게 있는데 그게 거의 안느껴져서...
내가 본 마지막 아무로미디어가 쿠쿠루스라서 그런걸수도 있음
(특: 마지막 퍼건아무로 끌어치기라서 쪼가 엄청남)
아무튼 그러고나서
이 노래 흘러나오면서 끝나는거ㅋㅋㅋㅋㅋ씌앙
어디로 떠날까?
갈테야 갈테야 사형대로 갈테야
3편은 언제쯤 나올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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