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는데.. 정말 재밌는데... 진짜힘들고... 길고........ 어렵고....

이러고 있음

 

무인편은 동시공략이 어려워서 한사람만 집어서 후기쓰기가 좋았는데,

2ff에서는 난이도가 완화되어서 그런가 이벤트가 마구마구 발생한다ㅋㅋㅋ

그래서 뭔가 후기쓰기가 어려움.. 앞으로는 그냥 영상만 올려놓을까 싶기도 하고

 

시미즈 쪽은 이 스틸 하나 추가로 봤다

악!

귀여워

 

CG 올클 야호~

 

 

그리고 어려움 난이도 통상엔딩까지 끝...

근데 어려운 난이도라고 해서 뭔가 크게 다른 느낌은 없는것같다

역시 연쇄루트 엔딩이 찐이네...... 앞으로 연쇄루트 엔딩만 보고 넘어갈까 싶기도 함

 

 


 

 

그리고 의도치 않게 츠키모리는 통상엔딩 보려다가 연쇄루트에 들어가버렸는데

 

츠치우라와 카호코의 음악과 전과 + 츠키모리의 빈 유학 이야기가 나온다

어쩐지 금코 만화책 대학생편에서 츠키모리가 유학을 가있더라니...

음악을 너무 사랑하는 학생이라 걍 가라.. 됨

 

츠치우라+츠키모리 앙상블 대립은 역시나 이렇게 화해됨ㅋㅋㅋ

둘이 사이좋게 화해되면 이상할것같긴 함

앙상블 하다보면 대립이 자주 떠서 좀 질릴때도...있긴 하지만 이렇게 캐릭터성 살린 상호작용을 볼수 있어서 좋다

카지 완전 불쌍하게 나옴 🥲  ㅜㅜ그냥 내가 더 열심히 할게....  이러고

 

 

알고보니 안경캐였음

 

 

별 기대 안하고 다른 선택지 눌러봤는데 안경마다 컷씬 다 있어서 감동되 (안경만 달라지긴 하지만)

 

 

이벤트의 대부분? 전부? 가 유학관련된 내용인데

솔직히 말하면 어디 죽으러 가는 애 같음..... 너무 애달파서

내가 1. 양철인간  2. 유학간 애인 없음  3. 2026년 사람임

이라서 그런것같기도해

 

적어도 책 정도는 남겨두지 않으면 안되겠지.

ー너와 떨어지고 싶지 않아.

 

그래도 갈거잖아 유학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츠키모리 점심회화는 츠치우라랑 붙어서 나올 때가 많은데 둘이 조금씩 친.....?해지는 모습 보는게 재밌다

 

 

썸타는 친구한테

나에게 음악은 사랑이나 행복보다 더 가치있어

이러고있다

 

 

 

너무 좋았던 연쇄 5단계 이벤트

 

처음엔 카호코에게 이대로 계속 노력하면 바이올리니스트로 살아가는걸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하고

음악의 길을 계속 걸어간다면 우리는 음악이라는 인연으로 단단히 묶여있을거라고 하다가

해외에서 음악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자기가 있는 비엔나도 고려해보라고 함

그리고 마지막엔  사요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냥 너도 음악해서 해외에서 같이살고싶다고 당당하게 말해...................

 

 

마지막 연쇄이벤트라 간질간질~하네요

 

 

아무래도 게임이 게임인지라.. 카호코 반응이 거의 안나와서 츠키모리가 엄청 안달복달하는것같음ㅋㅋㅋ

하오츠 하오츠

 

 

 

 

연쇄루트 후일담에서 카호코랑 츠치우라는 결국 음악과로 전과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츠치우라 음악과 엄청 싫어하던게 눈에 선한데 베이지색 교복입은모습 상상하니까 웃기다...

그리고 음악과 애들을 얼마나 꾸짖을지....

1일 1시비도 아니고 1시간 1시비정도 될듯

 

그러게말이다 안나와서 너무 아쉽다

 

 

츠키모리 얘기를 하니까 바이올린을 켜고싶어지는 카호코.......

 

그리고 옥상에는 츠키모리

1년동안 삐침머리가 자랐네요

 

 

>눈물을 글썽인다 선택지 반응이 제일 좋았다........................... 으으윽

기쁨의 눈물이라고 하니까 안심하는듯한 한숨소리 어쩔건데....

 

이건 진짜 레전드씬이다

 

 

음악과 교복 입은 카호코 등짝이 살짝 나옴

역시 연쇄루트가 진짜고 진실이고 정사임

 

 

 


 

 

 

 

이번에도 누덕누덕 모아본 츠키모리 연쇄루트

백로그 롤백기능이 없는건지 내가 못찾는건지 아무튼 이벤트가 순식간에 진행될때가 많아서 녹화를 제때 못하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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