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만에 돌아온 소드 근황
할게 넘 많아서 미뤄뒀다네요

바이올렛에서 경험사탕 유학하고 온 치고마는 연격 우라오스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나 근데 이분이랑 코르니 할아버지랑 너무나도 헷갈림

달마눈썹에 리버스 고속도로머리 너무 똑같지 않나요..?;;
게임프리크의 싸움꾼할배 디자인 클리셰인가


아 치고마 너무 귀여워서 진화시키고싶지 않아,,,,,,,,😭

잘가렴

우라오스도 나쁘지 않아
하지만 난 치고마가 더 좋은걸

호브랑 같이 우라오스 거다이맥스를 위한 다이꿀을 찾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브야....


마스터드와의 최종대결도 끝



포켓몬의 재미는 대화 중 아래 선택지를 고르는 데에 있습니다.

첫번째 DLC 갑옷의 외딴섬 끝


레츠고를 했었기 때문에 피카츄를 받았다
이거 고정개체인줄 알았는데 성별이 매번 다르더라구요

DLC 2탄 왕관의 설원 시작


걍 우리가 예뻐서 찍어봤음


앗
저 특이한 눈매가 확실히 모란이랑 닮았다


지독한 마이페이스 아버지...




새 커스텀+1

이 기상천외 얼렁뚱땅 타이틀 뭐지?하고 보니까 원본부터가 이럼ㅋㅋㅠ

근데 도저히 진행이 안되어서 다른것부터 했다

소니아조수박사님 오랜만에 만남

소니아박사님이 주는 미션은 성검사 퀘스트인데
눈이 침침해서 너무 찾기 어려웠다네요


진짜 지도가 개 거지같아서 단델 됐음;;;
방황하다가 얼떨결에 레지시리즈 잡으러 왔다




벌써 몇번째 보는 레지락인지...

소실에서는 바이올렛에 안나오는 친구들을 많이 봐서 새롭다


블랙에서 쌔빠지게 노가다해서 잡은 코바르온
성검사들은 얼굴이 뭔가 기묘하다

코바르온 쌉고수;;

어쩌다보니 아이스 락 스틸 다 잡았다
마지막으로 신규레지 잡을 차례~

저는 레지드래고 골랐습니다



막말 ㅈㄴ하는데 개웃김ㅋㅋㅋㅋ

아뿔싸 바로 뒤에 있었을줄이야~~
이걸 못찾고 여기저기 돌아다닌건데 말이죠

;;;;;;; 엄청난 근시안






니맘=내맘


흉봐서 벌받는건줄;;

아하 이분이 그 버드렉스구나


흑마가 더 멋져서 레이스포스 데려올게요



속눈썹봐;;;;;



아저씨도 쓸데가 있네요


북부대공포켓몬 실존

포획률도 엄청 낮다고 하고.. 귀찮아서 걍 마스터볼로 잡았다




갑분싸







가라르삼새 포획도 끝
얘네들 잡는거 재밌었다



그렇게 전설탐험투어 끝
새로운 전포 보는 재미가 있었다

앗...다이맥스 너무 귀찮아서 포기했는데ㅎ;;

아무튼 왕관설원도 끝~


뜬금없이 코스모그를 받았다

그치만 다이맥스 귀찮아서 안할래요

어드벤처굴에서 나오니 단델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마이너리그긴 하지만 관장이 되었다는 도정



2회차 리그인가봐요

첫트에는 마리, 호브랑만 파트너가 될 수 있는데
마리랑 했다 ^_^ 호브 미안

배꼽티는 쫌 부끄러워서 그냥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참여~!




둘 조합 느낌이 좋다
풀과 물이라니~~

마지막은 오빠


마리가 두송이 동생이라는거
보면 볼수록 마음이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 약점 알려주는 관장


그치만 바이올렛 테라레이드 출신 최강의 6v 누리레느 앞에서는
두송도 금랑도 확정 1타일뿐......



이번만큼은?


단델을 대통령으로

로즈머쓱


~끝~

와 상금 100만원 감사합니다

스토리만 빠듯하게 깼는데도 플탐이 52시간이 나오네요

이제 슬슬 도감이나 채워야지....

'포켓몬스터 > Sw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스토리는 뭐지...? / 2024. 10. 19. 2:26 (0) | 2025.05.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