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냥 샀다

프로콘, 프로컨, 프로컨트롤러

요새 모니터 (이것도 리뷰예정) 에 독모드로 연결해서 쓰는데 조이콘이 너무 불편해서 약 3일정도 고민하다 구입

신도림 한우리에서 현금가 64,000원

내용물은 굉장히 단촐하다

프로컨트롤러 1개

충전케이블 1개

 

조이콘과 비교

크기차이가 확연히 나타나죠?

특히 abxy 버튼 누를때 느낌이 차원이 다르다

또 전체적인 조작감에서

조이콘은 짤깍짤깍 딸각딸각 느낌이면

프로콘은 달칵달칵 느낌이다

더 묵직한 느낌?

프로콘은 조이스틱부분이 갈림이 심하대서 다이소에서 테프론테이프 사서 한두바퀴 둘러줬다.

 

 

 

그리고 십자키는... 개쓰레기 수준이다

테트리스 하면서 많이 실망스러웠다.

조이콘같은 분리형이 아닌 일체형인데 3DS처럼 각개인식되는 느낌이 아니다..

DS 십자 느낌..? 아니 그것보다 더 별로다

아래버튼을 누를때 살짝이라도 오른쪽을 누르면 오른쪽으로 인식이 된다

이것도 분해해서 고치는 분들 많던데..

음 이건 몇년 지나서 분해하다 프로콘 망쳐도 후회하지 않을 시점에 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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