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헨뢰셴과 쿠헨뢰셴+ 모두 플레이했다

 

 

KuchenLoschen_kr

 

kulo-kk.tistory.com

한국어화 작업을 해주신 분이 계신 덕분에 편하게 할수 있었다 😭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스토리 스테이지마다 미니게임이 있어서 흐름 끊기는 느낌이 아쉬웠다

근데 그것때문에 오히려 스토리 보고싶어서 안달나게 됨ㅋㅋㅋ

미니게임은 시간제한 없고 쉬워진 캔디크러쉬사가 느낌이다. 근데 이걸 100판을 하라하면.........

쿠헨뢰셴은 직접 켠왕 해봤는데 7시간정도 걸렸고, 팬디인 플러스는 눈이 어질어질해서 한국어화 제작자분이 제공해주시는 세이브파일로 넘겼다ㅎㅎㅎ;;;

 

본편은 후반부에 헨젤-그레텔 서사 풀릴때 흥미진진하긴했는데 너무 과한 잔혹동화 느낌이라 이렇,,....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부분에서 성인제가 된것같고, 그 부분 제외하고는 그냥 은근히 외설적인 멘트 말고는 별다른게 없음

팬디에서는 그렇고 그런거나(cg도 있다) 공략캐들 개인 스토리가 더 많이 나온다

 

쿠겔 참 십새끼인데..불쌍한새끼이고..야한새끼라서 재밌게 함

슈페쿨라치우스 본편에서 서사가 좋았다 (옷은 제일 웃김 2억벌어오는 삐에로수준) 팬디는 그저그랬어서 살짝 아쉬움

린처는 그레텔이랑 투닥거리는거 보는게 좋았음 그리고 마술을 믿지 않고 이성을 좇는 캐릭터가 마녀인 그레텔을 욕망하는데서 오는 꼴림...

 

총천연색 캐디가 약간의 진입장벽이긴 하지만 본편 팬디 합쳐서 만원이면 살수 있어서 플레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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